정경미 교수 사진

연세대학교대학원 인공지능학과(AI+X)

DMH Lab

정경미 교수 (Kyong-Mee Chung)

탑티어 논문
2
전체 논문
5
구성원
17
연구실 소개

이 연구실은 인지행동치료에 기반한 심리상담 대화와 LLM 상담 평가를 연구하며, 내담자의 메타인지와 개방성을 고려합니다. 자폐 아동의 상호작용 행동 양식을 오디오·비디오 및 다국어 데이터로 인식하는 방법도 다룹니다. 수동 센싱 데이터를 활용해 우울 증상의 유형별 특성을 반영하고 우울 심각도를 예측하는 문제를 연구합니다.

AI가 최신 논문을 바탕으로 생성한 연구실 소개예요

연구실 홈페이지의 소개

따라서, 본 연구는 ‘마인드 부스터 그린’의 영문/중문 번역판을 통해 국내 유학생 및 중국 현지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우울 증상 개선과 적응 기능 향상과 관련된 효과성을 검증하고, 본 어플리케이션의 사용성을 평가하며, 우울 개선 효과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마인드 부스터 그린’은 대학생의 우울 증상을 다루는 인지행동치료 프로그램으로, 대학생의 우울 증상 완화 및 우울 장애 예방을 목적으로 한다.‘마인드 부스터 그린’의 영문과 중문 번역판의 사례들은 각 문화권의 특성을 반영하여 제작되었다. 프로그램에는 우울 증상 완화에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진 다양한 인지행동치료의 치료적 요인, 즉, 증상 교육, 자기 관찰, 인지재구조화, 행동활성화, 문제 해결 및 사회 기술 훈련, 이완 등을 포함한다. 총 다섯 개의 존, 28회기의 훈련을 전문가 개입 없이 이용자 스스로 진행하며(Self-Guided), 회기 훈련을 통해 습득한 인지행동치료 기법을 자신에게 적용하여 일상생활에서 꾸준히 활용할 수 있는 도구(Tool)들을 제공한다.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으로 임상심리학의 기술 기반 접근에 대한 필요성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연세대학교 디지털 정신건강 연구실에서는 대표적인 정신건강 문제를 대상으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심리평가와 심리개입을 개발하고, 그 효과성을 검증하고 보급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평가 측면에서는 모바일 도구를 이용한 대규모 자료 수집과 머신러닝 기반 분석을 통해 정신건강을 평가·진단·예측하는 Digital Phenotyping을 연구합니다. 개입 측면에서는 앱과 챗봇 등을 활용한 Digital Therapeutics를 개발하고 그 효과성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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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택 준비

홈페이지에서 읽은 구성원

  • 박사후연구원 2명
  • 박사과정 6명
  • 구성원 9명
  • 졸업생 5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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