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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생명과학부

발생 및 질환 모델 연구실

공영윤 교수 (Young-Yun Kong)

연구실 소개

이 연구실은 근섬유 특이적 유전자 적중 마우스 모델을 이용해 근육량과 근기능을 유지하는 인자, 근질환의 발병 기전, 특정 크로마틴 재편성 복합체 단백질과 운동능력의 관계를 연구합니다. 또한 CreERT2-loxp system으로 유선줄기세포와 젖분비전구세포를 추적해 특성을 파악하고, 이들을 분리할 수 있는 마커를 제안하고자 합니다.

AI가 연구실 홈페이지를 바탕으로 생성한 연구실 소개예요

연구실 홈페이지의 소개

근육이 유지되기 위해서는 근육 단백질 대사의 동화와 이화 작용이 균형을 이뤄야 하며, 근육이 정상적으로 움직이기 위해서는 정상적인 근절구조, 미토콘드리아 또는 칼슘 신호가 필요하다. 하지만 근육 내에서 이러한 조화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게 되는 경우 근감소증 및 근기능 저하가 일어나게 된다. 근감소증이란 근육량 및 근단면적의 감소가 일어나고 근육 운동 능력 저하가 동반되는 질병이며 유전적 요인 또는 노화 등에 의해 발병되는 근질환 중에 하나이다. 본 실험실에서는 근육섬유 특이적인 유전자 적중 마우스 모델을 이용하여 근육량과 근기능을 유지시킬 수 있는 근육 특이적인 인자를 찾기위한 연구를 하고 있으며, 이 연구를 통해 근질환 발병 기전 규명 및 근육질환/노화 예방 또는 치료를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본 실험실은 근섬유 특이적으로 특정 크로마틴 재편성 복합체(Chromatin remodeling complex)를 이루는 핵심 단백질[B]을 결손 시킨 마우스 모델에서 운동능력이 증가하는 현상을 관찰, 해당 유전자와 운동 능력 사이의 관계성을 밝히는 연구를 진행 중에 있다. 이는 생물 내에 존재하는 유전자의 역할을 규명하는 기초 과학적 의미와 더불어 근력 쇠퇴 및 노화에 따른 운동능력 저하를 극복할 수 있는 치료 방법을 제시할 수 있는 응용 과학적 의미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유선(mammary glands)은 포유류 고유의 기관으로써, 유선에서 분비되는 젖은 포유류 자손 번식의 가장 기본적인 수단이다. 유선조직은 태아시기의 발달이 극히 미미하고 출생 후 사춘기를 거치며 호르몬의 영향을 받아 서서히 분화하기 시작한다. 특히나 임신을 하여 젖 분비가 필요한 시점에는 매우 빠른 속도로 분열과 분화를 거쳐 수많은 유선조직에서 젖 분비가 가능케 하며, 자손이 젖을 떼는 시기에 맞춰 퇴화된다. 특정시기에 매우 빠른 세포분열이 필요하고 여성호르몬에 민감한 조직 특성상 전 세계적으로 유방암의 발병률은 여성 2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유선발달에 대한 연구는 상당히 미흡하다. 세포분열과 퇴화가 역동적으로 일어나는 기관인 만큼 유선줄기세포 (mammary stem cell, MaSC) 와 젖분비전구세포 (luminal progenitor cell)의 유지 및 대사조절이 어떠한 메커니즘으로 진행되는지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지만, 현재까지 유선줄기세포를 구분해 낼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하지 않는다. 여러 연구자들 사이에서 유선 줄기세포의 위치 및 표지 마커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며, 전구세포 역시 어떠한 형질을 가지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정립이 되지 않은 상황이다. 본 연구실에서는 CreERT2-loxp system 을 이용하여 유선줄기세포 / 전구세포를 추적하여 특징을 파악하고, 이를 분리해 낼 수 있는 마커를 새로이 제안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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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분야

발생 및 질환 모델 · 발달 및 발생생물학 · 세포생물학 · 유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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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에서 읽은 구성원

  • 박사후연구원 1명
  • 박사과정 1명
  • 석박통합과정 8명
  • 구성원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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